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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평화와 역사정의가 도도한 물결로 흐르게 하자"
새로 부임한 이영채 주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다. 총영사가 직접 민주노총을 찾은 건 처음인 것 같다. 정권이 바뀌었음을 새삼 느꼈다. 이게 바로 우리 조직 민주노총과 민주시민이 윤석열 정권을 퇴진시키고 만들어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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