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idomin.com
합천 정양늪, 3회 연속 경남도 생태관광지 지정
가꾸고 보전해 온 군민과 군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을 유지하면서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생태관광 명소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