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news1.kr
한동훈 "'공익 민원'?…김승원, 룸살롱 여동생 청부받고 로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3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알선 뇌물' 의혹과 관련해 "룸살롱 여동생 청부를 받고 쥐도 피 토해 죽을 약 승인 로비를 한 것이 공익적 고충 민원이라니, 대한민국이 우습냐"고 비판했다. 한...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